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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3)<한국단미사료협회-축산신문 공동기획>NO 06. / 변화와 도전의 아이콘 ‘미래생명자원\'
글쓴이 :    조회 : 326   작성일 : 21-01-07   
 

감미제 시장 개척 성장…어린가축용 사료 원료 공급
식품유통 브랜드 퓨어밀 출범…케어푸드 시장 진출도


미래생명자원은 축산을 넘어 종합식품회사로의 성장을 준비하고 있다.

1997년 설립된 미래생명자원(대표이사 김성진)은 국내에서 사카린을 대체하는 고품질 감미제 시장을 개척하며 성장해 왔다. 2005년 신소재연구소를 설립하고, 2007년 이천에 제1공장을 설립하면서 특수가공원료사업에 진입하게 된다.
이천공장에서는 옥수수나 콩 등을 가공해 어린 가축용 사료 원료로 배합사료 업체들에 공급하고 있다.
김성진 대표는 “우리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면서 성장을 거듭해 왔다. 세계적인 기능성 첨가제 회사인 스위스 판코스마로부터 수입한 슈크램 제품을 국내에 론칭하면서 그 동안 없었던 고품질 감미제 시장이 만들어졌다고 자부한다. 지금은 다양한 제품들이 공급되면서 시장이 활성화됐다”며 “어린 가축용 사료 원료를 전문적으로 생산해 공급하고 있는 곳은 우리가 유일하다. 항상 새로운 시장에 도전하고 개척하는 것이 우리 미래생명자원의 아이덴티티다”라고 말했다.
슈크램은 감미제에 대한 개념을 바꾼 제품으로 지금도 업계에서는 널리 알려져 있다.

경제 가축의 경우 사료를 얼마나 섭취해 주느냐가 성장과 직접적 관련이 있기 때문에 기호성을 높이기 위한 감미제, 향미제 등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이런 개념들이 있기 전에는 저렴한 가격의 사카린이 이 역할을 대신했다. 사카린은 저렴한 가격에 비해 몇가지 기능적 결함이 있었고, 미래생명자원에서는 이를 보완한 프리미엄급 감미제가 필요하다고 판단, 슈크램을 국내에 론칭했다.
사카린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가격으로 시장에 접근하기가 쉽지 않았다. 하지만 지속적인 현장검증과 사양시험을 통해 그 효과를 입증해 나갔고, 점점 감미제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매출 또한 급성장했다.
미래생명자원은 이 때 또다른 시작을 준비했다. 
소화기관이 완전히 발달 되지 않은 어린 가축들은 아무래도 성축에 비해 사료성분을 잘 소화해 내기가 어렵다. 때문에 옥수수, 콩 등의 주요 원료들은 1차 가공을 거치게 된다. 하지만 이 과정을 배합사료 공장에서 하기에는 효율성이 떨어진다. 미래생명자원은 이천에 공장을 세워 어린가축용 특수가공원료(EP)를 만들어 배합사료공장에 공급하는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 말 그대로 틈새를 공략했고, 이런 전략은 적중했다. 이천의 제1공장은 설립 11년 만에 라인을 증설하고, 제2공장 또한 신설해 생산량을 두 배 가까이 끌어올렸다.
미래생명자원의 도전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지금은 축산전문기업에서 종합식품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식품유통브랜드 퓨어밀을 출범하고, 올해 10월에는 케어푸드 관련 회사로 인수했다.
케어푸드란 넓은 의미로 영유아, 다이어트, 환자식 등 특정 계층에 필요한 영양소를 맞춘 식품을 의미한다. 
기업산하 ‘신소재개발연구소’에서도 축산분야와 관련된 업무와 식품 등 신성장 동력 사업과 관련된 연구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김성진 대표이사는 “우리는 2014년 식품산업에 진입해 2025년에는 연매출 1천억원 달성을 예상하고 있다. 익숙한 분야에 안주했다면 지금의 미래생명자원은 없었을 것이다. 항상 변화를 즐기며 도전하는 기업으로 기억해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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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제품>
▲SUCRAM C-150=
ISO-fusion 기술을 통해 생산되는 SUCRAM 은 g당 입자수가 7천556만개로, 기존 감미제보다 무려 1천260배 이상 미세한 초미립자 형태로서, 입자 각각의 균일한 크기와 동일한 농도는 기존 감미제에서 볼 수 없는 놀라운 감미효과와 우수한 지속성 및 사료에 대한 탁월한 부착력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설탕 대비 540 배의 당도를 지니며, 제품 보관 시 케이킹 현상이 발생하지 않아 최고의 배합성능을 기대할 수 있다. 
미첨가 사료 대비 20% 이상의 뚜렷한 섭취량 증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미래형 감미제다.
 
 
<2020년 12월 23일 - 축산신문>
 
http://www.chuksannews.co.kr/news/article.html?no=237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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