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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관세청과 검사·검역기관, 수출입신고 품명·용도 표기방법 통일
글쓴이 :    조회 : 2055   작성일 : 12-12-26   
 

내년부터 관세청과 검사·검역기관,

수출입신고 품명·용도 표기방법 통일

식약청·축산물안전부·식물검역부·수산물안전부, 관세청 전산망과 연계

 

내년부터 관세청과 검사·검역기관의 전산망을 연계해 수출입신고 시 품명·용도 표기방법을 통일할 방침이다.

 

관세청은 수출입신고의 정확성을 높이고 세관장 요건확인 회피를 막기 위해 내년 11부터식약청·축산물안전부·식물검역부·수산물안전부와 전산망을 연계해 수출입신고 품명과 용도 표기방법을 일치시키는 표준화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수출입신고 품명·용도 표준화 사업1128일부터 1231일까지 시범 운영하며, 식약청 의료기기 품목코드 입력 관련 사업은 1220~31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품명·용도 표준화 수출입신고 매뉴얼은 본지 최신개정법령을 참조하면 된다.

 

김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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