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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FTA 원산지증명서, 수출자 = 제3국 송장발행인?
글쓴이 :    조회 : 4531   작성일 : 13-03-19   
 

한·미 FTA 원산지증명서, 수출자 = 제3국 송장발행인?

 

한·미 FTA 원산지 증명 시 수출자란에 제3국 송장발행인을 기재해도 협정관세를 적용할 수 있을까?

 

관세청자유무역협정집행기획담당관은 수출당사국의 생산자가 원산지를 증명하고, 원산지가 증명된 물품과 수입물품이 같다고 확인되면 원산지증명서의 수출자제3국 송장발행인을 기재해도 협정관세를 적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경우 제3국 송장 거래면 원산지증명서에 제3국 발행송장표시하지 않아도 협정관세를 적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수출당사국의 업체가 물품을 생산해 수출하고 그 업체가 원산지를 증명하면 선하증권의 선적자가 수출당사국의 수출업체가 아닌 제3국 송장발행인이어도 협정관세 적용이 가능하다.

|김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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