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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 사후검증 ‘FTA-Helper’가 도와드려요
글쓴이 :    조회 : 2404   작성일 : 13-10-07   
 

FTA 사후검증 FTA-Helper가 도와드려요

 

FTA지원센터, 자가 검증 프로그램 FTA-Helper 무료 보급

기업별 진단 보고서 생성 … 관련 취약점 한눈에

 

 

중소기업이 FTA 사후검증에 자체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효자 프로그램이 나왔다.

 

FTA무역종합지원센터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공동으로 중소기업이 자가 진단해 FTA 사후검증을 대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FTA-Helper를 보급한다고 10월 1일 밝혔다.

 

FTA-Helper사후검증 자가진단원산지관리시스템 업로드용 파일 생성의 두 가지 기능으로 구성됐으며, 기업의 기초 데이터를 입력한 후 프로그램 내 진단 문항에 응답하면 항목별 점수 확인과 진단 보고서 출력을 통해 사후검증 취약점을 업체 스스로 진단·대비할 수 있다.

 

또한 입력된 데이터를 자동으로 추출·검증해 FTA-KOREA 등 원산지관리시스템 업로드용 파일로 생성할 수 있어 업로드도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원산지 업무 담당자가 바뀌어도 연속적이고 체계적인 FTA 데이터 관리가 가능하며, 원산지관리 컨설팅 시 기초 자료로도 활용할 수 있다.

 

FTA-Helper는 FTA지원센터와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이 5개월간 공동으로 개발했으며, 엑셀 기반 프로그램으로 PC 설치가 가능해 웹기반보다 보안성이 좋고, 저용량(4MB 내외)으로 설치가 간편하다.

 

이와 관련해 FTA지원센터 김영환 종합지원단장은 “‘FTA-Helper를 활용하면 사후검증 취약점을 업체가 사전에 점검할 수 있어 사후검증에 대한 부담이 한층 줄어들 것으로 기대했다.

사용을 원하는 기업은 FTA지원센터 홈페이지(fta1380.or.kr)에서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다.

 

한편 FTA지원센터는 더 많은 기업이 사후검증에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지역 순회 설명회 및 원산지관리시스템 교육과 연계해 FTA- Helper를 보급하고, 기업이 FTA의 잠재적인 이점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비용 및 편익 분석을 통해 FTA 활용 여부 의사결정을 돕는 프로그램을 올해 안에 제작·배포할 계획이다.

 

│정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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